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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https://www.nextdaily.co.kr/news/article...xno=250235

대방건설이 직주근접과 교육 인프라를 함께 갖춘 수원이목지구에 대규모 단지를 공급한다.

 

대방건설이 분양 중인 '수원이목지구 디에트르 더 리체Ⅱ'는 경기 남부권 산업단지 접근성과 교육특구 계획을 동시에 갖춘 단지로 조성된다. 입주는 2028년 5월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 총 1,744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84㎡를 비롯해 115㎡, 116㎡, 139㎡, 141㎡ 등 다양한 평면으로 구성된다. 단지 내에는 실내 수영장과 어린이도서관 등 커뮤니티 시설도 계획돼 있다.

 

 

교통 측면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셔틀버스 노선이 단지 반경 1km 내 위치해 이른바 '셔세권(셔틀버스+역세권)' 입지로 꼽힌다. 지하철 1호선 성균관대역 이용이 가능하며,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106번역(예정) 개발도 추진되고 있다. GTX-C 노선 연장 계획도 거론된다. 차량 이용 시 영동고속도로, 과천~봉담 고속화도로, 국도 1호선, 북수원IC 등을 활용할 수 있다.

 

교육 환경도 특화돼 있다. 수원이목지구는 상업시설 내 30% 이상을 교육 관련 용도로 계획한 교육특화지구로 개발이 추진되며, 단지 인근에는 에듀스트리트가 조성될 예정이다. 지구 내에는 유치원과 초등학교 부지가 계획돼 있고, 도서관과 학원 중심 상업시설도 함께 들어선다. 공공도서관도 2026년 7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산업 인프라도 확충되고 있다. 인근에 수원 R&D사이언스파크가 2027년 조성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북수원 테크노밸리는 올해 착공이 예정돼 있다.

 

단지 관계자는 "직주근접과 교육환경을 동시에 고려하는 실거주자들이 꾸준한 가운데, 산업단지 접근성과 교육 인프라 조성 계획을 함께 갖춘 지역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며 "통학 편의성과 교육시설 계획 여부가 선택의 중요한 기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출처 : 넥스트데일리(https://www.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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